Single Blog Title

This is a single blog caption

1월 월간꿈과나눔 Made by Me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 꿈과나눔덕에 더 풍요로워지는것 같아요.”

선의의 직업적 사명을 가지고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종사자여러분들은 참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러한 소중한 분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하여 시작한 월간꿈과나눔. 2019년 첫번째 시간으로 1월 23일 목요일 19시에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북카페에서 Made by me의 일환인 “앙금담은한입설기”로 뜨겁게 시작했습니다.

2019년에도 매달 4번째 수요일에 사회복지종사자여러분들의 저녁이 있는 삶을 함께하고 싶습니다.